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이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소윤은 6일 개인 SNS에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윤이 교복을 입고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유의 고양이 같은 눈매를 살려 학생용 메이크업을 완성한 그는 배우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감탄을 더했다.


정소윤은 베테랑 연기자 정웅인의 둘째 딸이다. 정웅인은 지난 2006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세윤, 소윤, 다윤 세자매를 낳았다.

특히 정웅인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딸들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터. 당시에도 아빠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정웅인의 딸들이 훌쩍 자라 아이돌 같은 일상으로 다시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