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약하다" 소유, 키오스크 주문에 땀 뻘뻘 ('소유기')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6 19: 3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소유가 키오스크 사용을 어려워한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건강식 맞아? 완전 맛집인데??? 풀리김밥,에피코어,피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성수를 찾았다.

'소유기' 영상

소유는 "오늘은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로 꽉 채워보려고 하는데 저도 건강식 하면 막 당기지는 않는다. 맛 없을 것 같지 않냐. 오늘은 맛있는 곳들로 여러분들을 데려가겠다"고 예고했다.
'소유기' 영상
소유가 처음으로 간 곳은 김밥에 들어갈 재료들을 커스텀 할 수 있는 가게였다. 제작진은 "키오스크로 주문해야 한다"고 알렸고, 소유는 "키오스크 제일 약한데"라며 걱정했다.
이후 그는 청양고추, 아보카도 등을 고르고, 소스는 살찐다며 고르지 않았다. 결제할 때가 되자 소유는 키오스크에 약하다는 말처럼 카드를 다른 곳에 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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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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