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수민이 데뷔작 ‘김부장’ 시청률이 터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서수민은 지난 6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서수민은 교복을 입고 브이(V)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서수민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민지는 납치되기 직전, 학폭 가해자로 오해 받는 현실에 분노하면서 아빠 김부장을 향해 화를 냈고,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특히 서수민은 ‘김부장’이 데뷔작인데, 시청률이 ‘마의 시청률’ 20%를 넘길 정도로 드라마가 크게 흥행하면서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서수민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그가 앞서 지난 5일 서수민은 “화내고 사라져버려서 미안해..김부장”라는 글과 함께 눈물 흘리는 이모티콘을 게재한 것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부장’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평균 22.7%, 전국 평균 21.6%, 순간 최고 시청률 25.1%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특히 방송 단 4회 만에 전국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2024년 이후 약 2년 만에 ‘마의 20%’를 넘긴 드라마로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2’(29.2%),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수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