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결혼 늦게 할 걸, 연하 만났으면 전 재산 올인"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7 22: 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박미선이 결혼을 늦게 했으면 어땠을까 후회해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N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6회에서는 고준희의 소개팅 이후가 그려졌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날 고준희는 두 번째 소개팅남과 함께 서울숲을 걸었다. 이때 어머니에게 전화가 오자 고준희는 "혼자 있다. 산책하고 있다. 맞선남과 아까 헤어졌다"고 말했다.
이를 본 박미선은 "어머니가 가만히 내버려두셔야 한다"며 "저도 예전에는 애들이 늦거나 외박한다고 하면 안 좋아했는데 지금은 방목한다. 그래야 역사가 이루어지겠더라"고 전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이후 고준희는 소개팅남에게 "서른 살이라는 나이가 자꾸 생각난다"고 털어놓았다. 소개팅남은 고준희의 띠동갑 연하였다. 그는 "요즘은 연하남이 트렌드다"라며 개의치 않고 어필했다. 
지켜보던 박미선은 "나도 늦게 결혼할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미선은 "연하남을 한 번도 만나 본 적이 없다"며 "연하남을 만났으면 전 재산 올인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이봉원은 "잘해봐"라며 뾰루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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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의 집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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