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 비키니 패션…소유vs한소희, 프랑스 파리서 나란히 백리스 대결[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8 10: 11

가수 소유와 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파리에서 과감한 백리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소유는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프랑스 국기 이모티콘과 함께 현지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는 프랑스에서 순백의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소유가 입은 의상이 과감한 디자인이라 크게 화제가 됐다. 

등이 완전히 오픈된 파격적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반전 매력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소유는 20kg 감량 후 뼈말라가 된 자태가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한소희도 지난 4일 파리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출국 당시 한소희는 단아한 패션을 선보였는데 현지에서는 과감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소희는 파리의 한 공원에서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비키니 톱에 블랙 니트 카디건을 자연스럽게 걸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뒤를 돌아보며 미소 짓는 사진에서 백리스 디자인이 드러나면서 가녀린 보디라인이 강조됐고, 등 라인을 따라 보이는 타투가 돋보인다. 
한소희는 과하지 않은 노출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그만의 개성 가득한 패션을 완성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소유, 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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