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 키즈, 제주 관객과 함께 보낸 여름방학…3시간 꽉 채운 명품 무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8 14: 16

가수 먼데이 키즈(이진성)가 제주 관객들과 함께 여름 방학을 보냈다.
먼데이 키즈는 지난 4일 제주 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유튜브 콘텐츠와 연계한 공연 ‘2026 먼키의 발자국 여름 방학 in JEJU(인 제주)’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스튜디오 드리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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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데이 키즈는 호스트를 맡고 있는 음악 토크쇼 ‘먼키의 발자국’과 동명의 브랜드 공연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에는 서울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와 앙코르 콘서트 ‘먼키의 발자국’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어 여름을 맞아 ‘먼키의 발자국’ 첫 제주 공연으로 관객들과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냈다.
스튜디오 드리밍 제공
먼데이 키즈를 비롯해 SG워너비 김용준, 허각, 이예준 등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각자의 대표곡은 물론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까지 선보이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스튜디오 드리밍 제공
자신의 이름을 내건 ‘먼키의 발자국’ 공연으로 또 한 번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 먼데이 키즈는 “서울을 넘어 제주에서도 ‘먼키의 발자국’을 통해 많은 분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먼길을 찾아와 함께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과 무대를 함께 빛내준 김용준, 허각, 이예준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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