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SNS 사칭 계정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7일 홍석천은 개인 SNS를 통해 “저 아닙니다. 본인 맞냐고 연락오시는데 전 부계정 없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홍석천이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이라는 이름과 비슷한 아이디, 비슷한 스타일의 사진을 게재한 계정이 담겼다. 다만 이는 홍석천이 운영하는 계정이 아니라고.


홍석천은 “혹여나 피해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해에도 사칭 피해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혹시라도 제 이름과 친분을 내세워 돈을 빌려 달라거나 투자를 권하는 30대 초반 남자를 조심하시길 바란다”라며 “피해를 입은 분들은 경찰에 반드시 신고해 달라. 법적 문제를 확인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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