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이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함께 ‘노술 노담’으로 다져진 강철 건강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52kg 갈비뼈 보이는 조혜련의 충격적인 건강 상태ㅣ조혜련 다이어트, 인바디 결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식사를 잘 챙겨 먹느냐는 한의사의 질문에 조혜련은 “네. 그리고 중간 중간에는 간식을 당근이나 오이나 토마토나 사과나 뭐 이런 것들 먹고요”라며 군것질 대신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식단을 관리하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조혜련은 금연 사실을 깜짝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과자 안 먹고요. 노술 노담. 담배는 10년 됐어요”라며 금연한 지 벌써 10년 차가 되었음을 밝혀, 철저한 절제력을 입증했다.

운동 루틴 또한 남달랐다. 조혜련은 “운동은 스쿼트, 런지 그 다음에 플랭크 같은 거 하고. 이제 시간 남을 때 제자리 뛰기”라며 평소 즐기는 홈트레이닝 종목들을 열거했다. 설명 도중 허공에 드리블을 하는 자세를 직접 취하며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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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조회련: 조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