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美' 현빈♥손예진, 지구 반바퀴 여름 휴가…아들 있는데도 '달달' 신혼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9 13: 39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미국 목격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계정에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미국의 한 박물관에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편안한 복장으로 전시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현빈은 검은색 모자에 흰색 민소매, 반바지를 매치했으며, 손예진은 얼굴을 가리는 큼지막한 선글라스에 노란색 민소매, 데님 반바지 등을 매치했다.

SNS 캡처

SNS 캡처
사진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빈과 손예진이 방문한 곳이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추측하고 있지만 확실하게 확인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휴가를 함께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과 아이까지 동반한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앞서 현빈과 손예진은 일본 오키타와 휴가 목격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키나와의 한 리조트에서 두 사람을 우연히 마주쳤다는 누리꾼에 의해 목격담이 알려졌으며, 손예진 역시 숨기지 않고 여름 휴가 근황을 전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 같은해 아들을 품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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