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로 쓰러진 日 루키...키요하라 쇼, 재활 6년 만에 밝은 근황 [Oh! 재팬]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09 11: 14

뇌출혈로 쓰러졌던 일본 배우 키요하라 쇼의 밝은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키요하라 쇼는 개인 SNS를 통해 "아직도 큰 소리로 말할 수는 없지만 하루 한 끼는 입으로 밥을 먹고 있다", "장 건강 운동도 하고 있다", "올해 손글씨는 정말 형편없었지만 짧은 서예도 썼다"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키요하라 쇼는 일본의 유명 패션잡지 멘즈논노 전속 모델로 데뷔한 배우다. 모델로 시작해 2017년부터 배우로 활동하며 NHK TV소설 '나츠조라'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드라마 '오빠에게 너무 사랑받아서 곤란해', '경시청 생물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연기자로 주목받은 지 약 2년 만인 2020년 6월,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지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재활과 회복에 집중한 그를 향해 현지 언론과 대중의 응원이 쏟아졌다. 이에 키요하라 쇼의 밝은 근황에 대해서도 외신들이 보도하며 격려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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