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또 리즈 미모를 경신했다.
한혜연은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연은 세련된 스타일과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카키색의 미니 원피스와 무릎까지 올라오는 레인 부츠를 착용한 한혜연은 환하게 웃으며 모델처럼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여유로운 미소로 모델 자태를 뽐냈다.


특히 한혜연은 한층 더 예뻐진 비주얼로 리즈를 경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16kg을 감량하고 ‘뼈말라’ 몸매가 된 한혜연은 군살 없는 11자 각선미를 드러냈다. 모델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외모 역시 더 정돈되고 사랑스러워졌다.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과 절친한 스타일리스트로, ‘넥스트 뷰티 크리에이터스’, ‘고등학생 간지대회’, ‘언니네 쌀롱’ 등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seon@osen.co.kr
[사진]한혜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