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3년 만에 ATRP 떠난다…"전속계약 종료"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0 11: 34

가수 츄(CHUU)가 ATRP를 떠난다.
10일 ATRP는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츄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ATRP 측은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ATRP 제공

츄는 지난 2017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 다양한 히트곡을 선보이며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모아왔다. 그룹 활동 외에도 특유의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예능, 광고, 화보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ATRP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츄는 ‘Howl’, ‘Chocolate’, ‘Strawberry Rush’, ‘Only cry in the rain’, ‘XO, My Cyberlove’ 등의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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