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박소윤, 진짜 결혼?…명리학자 "올해 결혼운 동시에 유입, 내년엔 신혼여행" ('신랑수업2')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21: 47

'신랑수업2’ 김성수와 박소윤의 남다른 궁합 결과가 공개됐다.
10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성소 커플' 김성수와 박소윤이 유명 명리학자와 타로술사를 찾아 결혼운과 자식운 등을 알아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성수와 박소윤의 사주를 분석한 명리학자는 “두 분은 굉장히 다른 모습이 있어요”라며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성향과 모습을 먼저 언급했다. 하지만 이내 반전의 결과가 이어졌다. 명리학자는 “그런데 신기하게 두 분의 지금 흐름이 결혼운이 동시에 들어와 있다”라고 말해 스튜디오와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명리학자는 올해 두 사람에게 들어온 특별한 운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다. 그는 “두 분 다 올해 연살 도화운이 들어와 있는데 연살 도화운이 들어오면 시선을 잘 받아요. 그래서 이런 해에도 결혼 많이 해요”라고 설명하며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특히 내년 운세에 대한 구체적인 예언이 눈길을 끌었다. 명리학자는 “그리고 내년의 해가 두 분 다 내년에 먼 곳을 출입한다. 해외여행, 신혼여행을 갈 수도 있다. 아마 이번 기회가 아니면 두 분 다 결혼하기가 쉽지 않지 않을까. 이번 기회를 잘 잡으시고요”라는 돌직구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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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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