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중 처음”...유리, 도시 떠나 제주도 ‘연세 살이’ 단독주택 최초 공개 ('나혼산')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0 23: 3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나 혼자 산다’ 소녀시대 유리가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서 보내는 특별한 '연세 살이' 일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10일 전파를 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녀시대 유리의 3년 차 제주살이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스튜디오에 등장한 유리는 “안녕하세요 소녀시대 유리이자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권유리입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개그우먼 김신영은 “저는 깜짝 놀란 게 유리 씨는 나온 줄 알았어요”라며 반가움을 표했고, 유리는 “진짜요? 소녀 시대 멤버 중 처음이에요”라고 답하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첫 소녀시대 멤버라는 사실을 밝혀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베일에 싸여있던 유리의 제주 일상이 베일을 벗었다. 아침이 되자 친근한 앓는 소리를 내며 일어난 유리는 침대에서 깨어나자마자 이불 정리를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유리는 “여기는 제주도의 동쪽입니다”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유리가 선택한 첫 독립 공간은 아늑한 단독주택이었다. 유리는 독특한 제주도의 주거 문화를 설명하며 “제주도는 이제 연세살이라고 해요. 전세가 아니라 1년 단위로 빌려서 살 수 있다. 저희 집도 연이고, 독립을 처음 해본 곳이 제주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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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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