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지현이 하차한 가운데 오는 8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재벌X형사2’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특별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등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한 축을 이루는 작품이자, 2026년 SBS의 믿고 보는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의 첫 스타트를 경쾌하게 열어젖힐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지섭 주연의 ‘김부장’이 최고 시청률 21.6%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후속으로 전파를 타는 ‘재벌X형사2’ 측은 시즌1 첫 회의 카메오로 출연한 김의성을 비롯해 '연기 천재'로 불리는 배우 박소이,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는 이학주, 탄탄한 내공의 연기파 최덕문, 개성 넘치는 신스틸러 이석,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한 배우 손우현 등의 특별 출연을 알렸다.
이어 대체불가 존재감으로 각광받고 있는 허성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청춘배우 정채연, 섬세한 연기로 극의 밀도를 높이는 전혜빈, 팔색조 매력의 소유자 주현영 그리고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실력파 배우 민경아, 믿고 보는 관록의 배우 김혜은 등을 특별 출연 라인업으로 소개했다.
'재벌X형사2' 측은 "시즌2에서는 '유명배우 카메오=범인'이라는 공식을 뒤틀기 위해 에피소드별 배우들의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 연기력은 물론 탄탄한 명성까지 갖춘 스타 배우분들의 도움을 받게 돼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강하서 강력 1팀 멤버들과 함께 시청자분들도 범인을 추리하는 재미를 즐기셨으면 좋겠다. 멋진 배우들과 함께 재밌는 작품을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