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2세 준비 착착…♥문원 덕에 웃는다 "부부 오운완"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1 16: 22

코요태 신지가 남편 문원 덕분에 웃었다.
신지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부부 오운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헬스장에서 남편 문원과 운동 중이다. 앞서 신지는 운동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하며 “고마워요 남편”이라며 문원에게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신지 SNS

혼자 운동을 하거나 트레이너와 운동을 주로 하던 신지는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지는 문원이 독특한 자세로 포즈를 취하며 거울을 보자 빵 터진 듯 활짝 웃었다. 이 사진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으며, 꾸준한 건강 관리로 2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신지와 문원은 지난 5월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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