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이제는 TV만 틀면 나온다…이번엔 '최우수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1 17: 15

그룹 리센느(RESCENE)가 이번에는 ‘최우수산’에 출연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에는 리센느의 리브, 메이, 제나가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선다.
최우‘수산’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최우‘수산’ 셰프로 등장한다. 당일 공수한 신선한 수산물을 사용해 손님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한다는 일념으로 이들은 수준급 실력을 선보인다.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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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날토크만 취급하는 만큼 손님들이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신선도 높은 토크를 대방출 할 예정이다. 특히 언니들 없는 예능 첫 출연에 신난 리센느 ‘막내즈’의 폭로가 쏟아진다. 그 중에서도 제나는 가장 꼰대라고 생각하는 언니 멤버로 리더인 원이를 꼽으며 꼰대 순위를 매겨 2위와 3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정호영이 예능 1.5인자들의 일일 요리 스승으로 등장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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