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미혼모' 사유리, 옷 안 벗겨지는게 신기할 정도…장난꾸러기 엄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1 18: 10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의 일상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1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노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사유리는 아들 젠과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놀이터에서 장난기 넘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유리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가 사진을 뚫고 나오는 가운데 아들 젠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사유리 SNS

사유리 SNS
사유리는 철봉이나 구름 사다리에 거꾸로 매달려 아들과 서로 눈을 맞췄다. 블루 컬러의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은 사유리는 옷과 어울리지 않는 반전 퍼포먼스를 펼쳤고, 아들 젠은 다소 역동적이고 엽기적인 모습에도 겁먹지 않고 나란히 매달리거나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엄마를 바라봤다.
사유리 SNS
그러면서도 사유리와 젠은 노을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며 장난꾸러기 친구 같으면서도 서로를 깊이 의지하는 따뜻한 가족애를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11월 정자은행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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