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홍현희는 11일 개인 채널에 “준범아 좀 천천히 커줘ㅋㅋㅋㅋㅋ”, “키 차이”, “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과 함께 한 전시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홍현희는 육아 중인 만큼 티셔츠에 편안한 치마 차림이며 모자를 거꾸로 착용해 ‘장꾸미’를 더했다.

홍현희의 옆에 선 아들 준범 군은 귀여운 일상룩을 선보이고 있다. 어느덧 훌쩍 자란 아들은 홍현희의 허리만큼이나 키가 쑥 큰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홍현희는 자신의 키를 금방 따라잡을까 걱정돼 천천히 커달라고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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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홍현희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