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가영이 사랑스러운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따뜻한 선행까지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문가영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0710"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HAPPY BIRTHDAY' 왕관 머리띠를 착용한 채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빨간 슬리브리스 톱에 장미 자수가 수놓인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편안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맑은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한 꾸밈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생일을 기념한 선행도 이어졌다. 문가영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문가영은 차기작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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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