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kg 이현이, ‘두 아들맘’ 맞아?..다양한 썸머룩 완벽 소화 “배 나와도 티 안나” (워킹맘이현이)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1 21: 21

모델 이현이가 다양한 썸머 룩을 소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습하고 무더운 더운 여름.. 어떻게 입어야 할지 고민된다면 이렇게만 입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제가 얼마 전에 홍콩을 다녀왔다. 거기는 습도가 90%다. 여름옷 예행연습하고 왔다. 그중에서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던 룩들을 준비했다”라며 무더위 썸머 룩을 소개했다.

첫 번째 룩은 연한 청바지에 반팔티를 매치했다. 이현이는 “여름 되면 청바지 색깔부터 딱 달라지는 거 같다. 일단 여름 청바지는 훨씬 얇다”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레이스 탑을 소개했다. 이현이는 “홍콩에서는 블랙 팬츠랑 입었다. 검은색 바지랑 입으면 되게 드레시해진다. 바지만 바꿔 입어도 이거 하나로 여러가지 분위기 낼 수 있다”라고 했다.
이어 이현이는 여름스카프를 활용한 패션을 선이며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뽐내기도 했다. 포인트로 젤리슈즈를 신은 그는 “나 이러고 나갈까봐”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얇은 니트 소재의 베스트, 얇은 카디건을 매치해 단정한 룩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유행하는 9부 팬츠, 살 안타템인 시스루 셔츠를 입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줬다.
이현이는 “이만큼 살이 보이는 게 중요하다. 살짝. 배가 나와도 볼륨이 티가 안난다. 셔츠가 볼륨이 있어서 괜찮다”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현이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한 몸매와 함께 시원시원한 기럭지로 현역시절 못지 않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현이는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홍성기 씨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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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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