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리센느, 1위 하더니 궁궐 같은 67평 숙소 입성 "영화 같아"(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2 01: 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중소돌의 기적'이라 불리는 리센느가 이사를 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최강희가 출연했다.

리센느 소속사 대표는 리센느가 아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때 음악방송 출연을 위해 손편지와 제작 케이크까지 만들어 홍보를 했고, 길 가다 만난 사람들에게도 홍보할 정도로 리센느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방송 출연이 쉽지 않았던 리센느. 현재는 역주행으로 1위 차지는 물론, 180도 바뀐 상황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원이는 “대표님의 부모님께서도 고맙다고 하신다”라고 말했고 최강희는 “보는 사람들에게도 영화 같다. 의미 있고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스케줄이 잡히지 않았을 때 초등학교 운동회까지 행사를 하러 갔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사는 “대표님이랑 나, 본부장님이랑.. 아무런 스케줄 안 하고 회사에서 연습만 하면 사기가 떨어질 거라고 별별 스케줄이라도 잡아서 하려고 고생했다”라고 설명했다.
메이는 “사람들이 요즘 많이 바빠졌냐고 묻는데 사실 우린 바쁘지 않았을 때가 없었다”라며 공식적인 스케줄 없이도 매 순간 열심히 활동했다고 말했다. 이사는 “최근에 멤버들이 더 힘차게 대답하고 일부러 더 웃으려고 하고 하니까 마음이 찢어지더라. 내 앞에서까지 그럴 필요 없는데. 힘든 티 내도 되는데”라고 말하며 멤버들을 다독였다.
이사는 이번에 멤버들이 새로운 집으로 보금자리를 옮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사는 멤버들을 위해 직접 인테리어까지 했다고 설명했다. 드디어 이사하는 날.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출발했다. 67평의 어마어마한 넓이에 멤버들은 환호했다. 화장실도 3개라고. 이층 침대가 아닌 각자 넓은 침대를 갖게 된 멤버들은 감동 섞인 환호를 했다.
한편 리센느는 이날 방송에서 아파트 지하에 연습실을 만들어 연습했다고 밝혔다. 환경이 좋지 않은 나머지 연습실에 누수가 생겨 자신들이 직접 물을 퍼날랐다는 에피소드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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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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