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이 UN 청소년 대표로 발탁돼 놀라운 능력을 과시했다.
김소현은 12일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주안이 청소년대표 speech #UN 에게 바라는 점, 팀프로젝트로 UN sdgs 중 zero hunger 스피치하고 귀한 시간이 되었기를"이라며 "#UN제네바본부 #유엔협회세계연맹 #블루사이렌 2026070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의 아들이 UN제네바본부에서 진행된 팀프로젝트의 청소년 대표로 선정돼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Zero Hunger'(기아 종식)에 관한 스피치를 했다고. 현지에서 찍은 각종 인증샷과 늠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소현은 지난달 중학교를 졸업한 아들을 언급하면서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라며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이라며 폭풍 성장한 주안 군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어린 시절부터 똒똑했던 주안 군은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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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소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