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연하남과 밤샘 데이트 “체력이 딸리네요”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2 16: 12

방송인 김소영이 아이와 함께 하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12일 “밤새도록 데이트 하니 체력이 딸리네요. 아침에도 못 헤어짐”이라고 했다. 100일된 아들과 함께 잔 걸 데이트라고 표현한 것. 
이후 김소영은 배 위에 아들을 올리고 재우는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랑 누나랑 숙제하는 동안 엄마 배 위에서 숙면하는 연하남”이라고 했다.

이어 “수호는 6kg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가벼워보여도 계속 배 위에서 주무시니 어깨랑 등이 아파요”라고 했지만 “돌본다는 느낌보다도 내가 적극적으로 안고 있는 느낌. 찐막”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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