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 김보현, KBO 올스타전 갔다가 당황..“야구보러 왔는데 갑자기”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2 18: 32

‘환승연애’ 출연자 겸 유튜버 김보현이 KBO 올스타전 직관을 갔다가 당황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11일 김보현은 개인 SNS를 통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올스타전을 관람 중인 근황을 알렸다.
두산 베어스 정수빈의 파라파라 댄스 등 올스타 퍼포먼스를 즐기던 김보현은 우즈의 클리닝타임쇼 축하공연을 앞두고 등장한 ‘환승크보’ 영상에 깜짝 놀라며 “이게 뭔데”라고 반응했다.

이어 우즈가 등장하며 ‘해가 될까’가 나오자 “야구장 보러왔는데 갑자기 해가될까를 틀어요”라고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보현은 올스타전이 끝난 뒤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다음에 또 오고싶음”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보현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 시즌1 출연자로 방송 이후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유튜브를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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