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노홍철은 언급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라이브] "그 녀석은 언제 나오냐구요?" 폐지 위기에서 살아돌아온 하와수! 2026 상반기 결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라이브를 진행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와 정준하는 "'하와수' 시작하고 진퇴양난 위기가 많았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회사에서는 저희를 믿고 했지만 적자를 계속 보고 있으면 못하지 않냐. 그런데 군산여행 편부터 잘 풀려서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는 것 같다"며 채널의 존폐 위기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후 박명수는 "노홍철은 언제 나오냐"는 댓글을 보고 "제가 조만간에 노홍철 만나는데 물어보겠다"고 후련하게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너무 바쁘니까. 홍철이도 저희한테 관심 가져주면 너무 좋을텐데"라고 반응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상사 퇴직하고 뜻 맞는 차장 과장끼리 중소기업 창업한거 같네", "제목에 그녀석 보이자마자 바로 누름", "무도에서 제일 많이 싸운 두 분이 이렇게 가장 친해보이는 게 너무 재밌고 좋아요 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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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와수'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