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왕게임 걸려서…" 최다니엘, '연상 누나'와 나눈 충격적인 첫 키스 비하인드 ('미우새')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2 21: 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다니엘이 자신의 첫 키스에 얽힌 황당하고도 풋풋한 과거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았다.
12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최다니엘은 첫 키스 상대가 연상의 누나였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술 먹으면서 하다가, 걸려서 키스를 하게 됩니다"라며 당시 유행하던 술자리 '왕게임'을 통해 얼떨결에 첫 키스를 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다니엘은 "저는 첫 키스였다. 키스를 하니까 이 누나가 예뻐 보이고, 한동안 그 누나를 좋아해서 그 누나를 보러 그 동네에 갔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최다니엘은 "낮에 그 누나를 맨정신에 보니까 그런 마음이 안 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술기운과 조명이 걷힌 뒤 마주한 현실은 촉촉한 로맨스와 거리가 멀었던 것.
여기에 더해 그 누나 역시 자신을 이성적인 감정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마음을 접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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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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