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뮤지션 아우라를 뽐냈다.
세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는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에 체인 목걸이, 핑크빛 점퍼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흑백 사진에서는 소매를 걷어 올리는 자연스러운 포즈만으로도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무대 밖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역시 세븐은 세븐", "뮤지션 포스가 남다르다", "예비 아빠가 이렇게 멋있어도 되나", "여전한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세븐은 2023년 배우 이다해와 결혼했으며, 최근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