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사후 11억 빚 고백' 강예원, "열심히 일해야" 다짐하더니…중국 1위 '1억 왕홍' 라이브 등판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3 06: 49

배우 강예원이 대륙을 사로잡은 압도적인 비주얼의 글로벌 근황을 전했다.
12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연간 2조 판매하는 수입사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어제는 어쩌다 보니 현재 중국 1위 1억 팔로워 왕홍 라이브에 아주 잠시 출연도 하게 됐는데... 온통 신기할 뿐!!!!! 딴딴"이라며 설레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실시간 소통이 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중국어 공부해야겠고 또 한 번 다짐”이라고 덧붙이며 글로벌 활동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내비쳤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짧은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각선미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앞서 강예원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해당 방송을 통해 최근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가 10억~11억 원 정도 된다는 사실을 뒤늦게 파악하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으로 48세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했다. 2022년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강에원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