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정형돈 이어 '그녀석' 노홍철 만나나→정준하 "'무도2' 아무도 모르는 일" ('하와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3 06: 1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박명수가 노홍철과 사석에서 만난다고 밝혀 기대감을 모았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라이브] "그 녀석은 언제 나오냐구요?" 폐지 위기에서 살아돌아온 하와수! 2026 상반기 결산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와수' 영상

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과거 '무한도전' 촬영 당시 개인팬들을 만나보는 에피소드를 촬영했던 곳에서 라이브를 하며 다시 한 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와수' 영상
이때 박명수와 정준하는 "'하와수' 시작하고 진퇴양난 위기가 많았다"며 "회사에서는 저희를 믿고 했지만 적자를 계속 보면 (더 진행을) 못하지 않냐. 그런데 군산여행 편부터 잘 풀려서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는 것 같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박명수와 정준하는 올라오는 댓글을 실시간으로 읽으며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노홍철은 언제 나오냐"는 댓글에 "제가 조만간에 노홍철 만나는데 물어보겠다"고 대답했다.
이에 정준하는 "이렇게 '무한도전' 멤버들 모으는 데 적극적인 사람이 다른 데 나가서는 시즌2는 없다고 그러냐"며 "어떻게 될지 모른다. 우리끼리 시즌2하면 박명수가 안 하겠냐. 못하는 경우는 출연료가 안 맞는 거다"라고 단속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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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와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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