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김희철이 오늘(13일) 동갑내기 유닛 슈퍼주니어-83z으로 데뷔한다.
이특과 김희철의 슈퍼주니어-83z은 13일 오후 6시에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 (Promis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인 ‘너를 위한 약속 슈퍼주니어-83z,를 포함해 지난 4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에서 공개됐던 ‘온새미로 (ONSAEMIRO)’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이특과 김희철은 앨범 콘셉트부터 수록곡 작사, 뮤직비디오 액팅 등 작업 전반에 참여했다.


이들은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1983년생 동갑내기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이를 제외하고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크다.
슈퍼주니어-83z은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24일~26일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 아시아 9개 지역에서 팬콘 투어 ‘1983(일구팔삼)’을 개최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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