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오상진, 생후 3개월 둘째 아들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 '깜짝' [순간포착]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13 10: 45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부쩍 자란 둘째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 '김소영의 띵그리TV'에 '뚜호 옹알이 시작! 네 가족 첫 백화점 외출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소영, 오상진 부부가 첫째 딸 수아는 물론 둘째 아들 수호까지 단란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김소영은 둘째 아들 수호의 성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옹알이로 하루를 시작한 수호가 엄마 김소영을 보며 쉬지 않고 웅얼거리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움과 감탄을 자아낸 것. 김소영은 "말하고 싶은 게 있어?"라고 아이와 소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첫째 수아는 허리까지 길게 길렀던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달발머리로 깔끔하게 변신했다. 아이의 변화에 아빠 오상진도 놀랐을 정도. 오상진은 단발머리로 귀엽게 변신한 딸과 함께 공원에서 달리기를 하고 손가락 하트를 주고받으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다정한 수아, 수호 남매의 근황도 감동을 더했다. 수아가 수호를 보며 잔뜩 예뻐하는 것은 물론 책을 읽어주는 등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누나의 모습으로 뭉클함을 선사한 것이다. 더욱이 아직 아기임에도 불구하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벌써부터 꽃피는 수호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 부부로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해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소영은 사업가로 변신해 약 70억 원 규모의 개인 브랜드와 사업체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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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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