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매너 논란’ 성훈·‘제주카페 문 닫은’ 이동건, 틱톡커 된 근황 “팬클럽 가입해달라”[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3 10: 26

얼마 전 배우 박시후, 한채영 등이 틱톡커로 나서 화제가 된 가운데 최근 성훈과 이동건도 틱톡커로 변신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성훈은 과거 ‘비매너 논란’ 이후 오랜만에 틱톡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성훈은 틱톡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팬들의 댓글에 실시간으로 답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여러 먹방과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성훈은 이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소통하고 있다. ‘성훈해’ 채널에서 일상과 촬영 비하인드 등을 공개, 개인 채널을 중심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최근 제주도 카페를 휴업한 배우 이동건도 틱톡커로 변신했다. 
이동건은 지난 8일 개인 틱톡 계정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실시간으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 내내 댓글을 읽으며 적극적으로 소통한 그는 “팬클럽에도 많이 가입해 달라”, “시간 날 때마다 방송에 놀러 와 달라”고 당부하며 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다.
일상도 공개했다. 이동건은 “오늘 아버지와 함께 식사를 했는데 뿌듯한 하루였다”고 근황을 전했고, 팬들은 응원의 의미를 담아 후원을 보내며 화답했다. 이에 이동건은 연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사업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지난해 제주도에서 카페를 오픈했던 이동건은 최근 재정비를 위해 휴업에 들어간 상황. 그는 “현재 서울에서 영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새로운 시작을 예고했다.
앞서 이동건은 지난 5월 틱톡 라이브를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유를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안녕하세요. 배우 이동건입니다. 좋은 소식이 있다. 틱톡 라이브를 통해 여러분들과 만나보려고 한다"며 "한국뿐 아니라 해외에 계신 분들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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