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한유라 쌍둥이 딸, 美서 귀국 후 호강하네.."정연 언니처럼만 크자"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13 17: 40

정형돈의 아내이자 작가 출신 한유라가 쌍둥이와 트와이스 정연의 만남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13일 "'엄마, 언니 너무 예뻐'하던 둥이들"이라며 "정연 언니처럼만 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형돈의 쌍둥이 딸이 트와이스 콘서트를 방문해 정연과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 자매는 최근 서울 KSPO DOME에서 진행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공연을 찾았고, 콘서트를 직관한 뒤 정연과 인증 사진을 촬영했다. 폭풍 성장한 쌍둥이 딸은 귀여운 V포즈를 취했고, 엄마 한유라는 "정연 언니처럼만 크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고, 201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한유라는 두 딸의 교육을 위해서 미국 하와이에 거주했고, 정형돈은 오랜 시간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해왔다. 최근 아내와 쌍둥이가 하와이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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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유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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