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칼각 어깨에 복근까지..숨길 수 없는 '인형 몸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3 18: 38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조이는 13일 자신의 SNS에 “디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조이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단발 스타일로 한층 더 귀여워진 조이는 짧은 반바지에 민소매 톱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잘록한 개미 허리와 가녀린 라인으로 이른바 ‘뼈말라’ 몸매를 완성했다. 마른 몸매에도 각 잡힌 복근이 포착돼 더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조이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풍부하고 다양한 표정으로 화사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고, 여름에 잘 어울리는 청량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조이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조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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