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해변에서 아들 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젠의 손을 꼭 잡고 해변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몸매를 드러내는 슬림한 원피스 차림의 사유리는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훌쩍 자란 젠은 엄마의 손을 잡은 채 나란히 걷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화로운 풍경 속 다정한 모자의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 기증을 통해 아들 젠을 출산했다.
이후 여러 방송을 통해 자발적으로 비혼모를 선택하게 된 배경과 육아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아왔다. 현재도 방송과 SNS를 통해 젠과의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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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