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은영이 홍윤화를 놀렸다.
지난 9일 채널 ‘김승혜’에는 ‘태동이 무슨 느낌이냐면.. 임신 25-26주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승혜는 홍윤화, 고은영을 만났다. 카메라를 보던 세 사람. 고은영과 홍윤화는 임신한 김승혜가 제일 날씬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두 사람은 김승혜의 배 위에 손을 올리며 태동에 대해 물었다. 홍윤화는 김승혜의 배를 쓰다듬었고 고은영은 “아까 둥이 빵 다 뺏어 먹어서 화났대”라는 농담을 건넸다.
고은영은 “(김승혜) 배가 윤화보다 덜 나왔다. 윤화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벗어줘도 만삭 때도 클 것이다”라고 지적했고, 홍윤화는 멋쩍은 듯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홍윤화는 자신이 지인들 만삭 때 옷을 준다고 말하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윤화는 최근까지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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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김승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