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연출 권해봄 박은영)에는 12세 연상연하인 띠동갑 커플이 등장해 피 말리는 연애전쟁을 펼친다.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고 밝혔다. 예원은 “술 때문에 정나미구 뚝 떨어져 이별했다”며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며 머릿속으로 명단을 작성하고,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봐?”라며 연령대를 추측했다. 특히 김희철은 “연하였구나”라고 강하게 확신했다.
예원은 7세 차이나는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나이 차이가 많은 연하남과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12세 연상 여자친구는 예원의 연애담에 격한 공감을 드러내며 대동단결했다.
JTBC ‘연애전쟁’은 이효리·서장훈·김희철의 이판사판 연애 최종 결판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