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더영 기훈, 첫 컬래버 음원 ‘BLUE’ 발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4 11: 30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의 기타리스트 기훈이 컬래버레이션 음원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은다.
14일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는 "기훈이 오는 20일 오후 6시 컬래버레이션 음원 'BLUE(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BLUE'는 기훈이 학교 졸업 과제의 일환으로 직접 제작한 프로젝트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작품이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푸른색'을 넘어, 청춘의 불안과 희망, 상처와 성장, 그리고 다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담아낸 곡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BLUE'는 기훈이 오랜 시간 고민해 온 음악적 화두를 던지는 작업이다. 학교 과제를 넘어 본격적인 솔로 프로젝트로서 선보이는 곡인 만큼, 기존 캐치더영 활동에서 보여준 에너지와는 또 다른 깊고 섬세한 감성이 담겼다는 후문.
더불어 청춘의 다채로운 색채를 음악적으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아티스트 기훈의 진정성 역시 더욱 빛을 발할 전망이다.
한편 기훈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BLU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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