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저격→팬들엔 "즐거운 토요일" 인사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18 22: 04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김호영에게 '옥장판' 논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밝은 모습의 근황을 전했다.
옥주현은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모자를 쓰고 목에 손수건을 두르고 길을 걷고 있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맛있는 것 많이 먹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하루 전 옥주현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김호영에게 재차 사과를 요구했다.
그는 "전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 옥장판을 공구해서 입증을 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오디션에 합격해 10주년에 합류하고도 이겨내기 힘든 마음을 준 후배에게도, 10년 역사를 써온 제작사에게도 명예훼손과 그 후로도 불명예를 주게 된 여러 사례들을 그저 지나치기에는 꽤 깊은 카르마"라고 말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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