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랄랄은 지난 21일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지잖아. 너무 오래 걸려서 문제지만”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몸무게가 68.55kg인 걸 인증했다.
앞서 랄랄은 지난 6월 21일 “드디어 바뀌었다”며 69.85kg이 된 걸 밝혔던 바. 하지만 한 달여 동안 1kg이 빠진 것.

랄랄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몸무게가 77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노력 끝에 7kg이 넘는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랄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