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맘' 강수정, 뭐하고 사나 싶었는데..완벽한 엄마 모드 '힐링'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05 07: 09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강수정은 4일 자신의 SNS에 한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음료 한 잔이 담겼고, 강수정은 "아들 수업 끝나기 기다리며 시킨 흑임자 음료. 맛있… 흑임자가 맛있기 힘든데"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들의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여유를 즐기는 평범한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공감을 안겼다. 특히 흑임자 음료의 맛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팬들은 "홍콩에서도 평범한 엄마의 일상", "흑임자 음료 궁금하다", "아들 기다리는 시간도 힐링이 되네요", "소소한 일상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홍콩에 거주하며 일상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