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의혹에도 활짝 웃었다…‘호프’ 400만 돌파 ‘미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05 07: 11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활짝 미소를 지은 근황이 공개됐다. 
보디빌더 김강민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영화 호프 400만”이라며 영화 ‘호프’ 주연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김강민은 황정민과 주먹을 쥐고 화이팅을 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황정민은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황정민은 사생활 관련 루머가 불거진 상황에서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29일 SNS를 중심으로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폭로자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녹화 녹음과 모바일 메신저 대화 캡처 등을 공개했다.
황정민 측은 A씨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내렸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황정민 측이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는 사실을 명확히 했지만, A씨의 주장이 계속되면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강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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