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4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따라 유난히 탈탈 털린 기분.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운동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인 그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체질 검사를 진행했지만 인바디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의 적은 근육량 수치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남편 문원이 PT를 등록해주면서 꾸준히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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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