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이, ‘18살 연상’ ♥장기하에 푹 빠진 이유 알겠네 “옛날 감성 좋아해”(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6 00: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윤가이가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윤가이, 이동하가 출연했다.

이날 윤가이는 차차차기작까지 정해졌다며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더 대단한’ 게 SNL’ 오디션 경쟁률이 100대 1이라던데.. 심지어 (제작진이) 먼저 제안을 했다고?”라고 질문했다.
윤가이는 “보통은 눈여겨보던 신인들을 작가님들이 픽해서 100명 정도 추려서 연락을 주신다. 저도 유튜브에 독백 (연기) 영상을 올렸었다. 오디션 기회가 너무 없으니까 먼저 다가가고자 해서. 그걸 보고 연락을 주셨다”라고 답했다. 윤가이는 “오디션에서는 서울 사투리를 했다. 서울 사투리를 특기로 했더니 거기에 착안해 코너가 되었다”라고 덧붙이기도.
윤가이는 서울예대 수석 장학금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했다. 전현무는 학점이 만점이어야 받을 수 있다고 첨언했다.
매니저는 윤가이에 대해 “할머니 스타일이다. 나이에 맞지 않게 노래도 옛날 노래 많이 좋아하고 드라마도 옛날 것을 좋아한다. 옛날 감성을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윤가이는 외출 준비에 나섰다. 윤가이는 빈티지 스타일의 의상을 선호한다고 말했고, 모리걸 무드가 추구미라고 밝혔다. 
한편 윤가이는 최근 18살 연상 가수 장기하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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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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