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옷 난리 났던 日 무대 어땠나…현장 사진 보니 '압도적'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8.17 11: 17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가 올해 총 7개 글로벌 페스티벌을 섭렵했다.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도심형 대형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라 양대 도시를 뜨겁게 달궜다.
도쿄와 오사카 양일 공연 모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제니는 ‘Mantra’, ‘like JENNIE’ 등 대표곡들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탄탄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제공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제공
제니는 올해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Roskilde Festival),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Open’er Festival),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총 7개의 글로벌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며 올해 페스티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관계자는 “세계 주요 페스티벌에서 미공개 신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적 챕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앞으로 제니가 어떤 음악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라며 앞으로의 제니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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