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역시 ‘워터밤 여신’…튀르키예까지 홀린 넘사벽 피지컬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18 06: 12

가수 권은비가 튀르키예에서도 ‘페스티벌 퀸’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권은비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공연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화이트 레이스 톱에 데님 쇼츠, 프린지 장식이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긴 다리는 물론, 무대 밖에서도 빛나는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권은비답게 과감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권은비는 최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대규모 음악 축제의 K팝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현지 공연에는 몬스타엑스, 선미, 에이티즈 등도 함께했으며, 권은비는 약 5만 명의 관객 앞에서 무대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워터밤 여신”, “비율이 말도 안 된다”, “튀르키예에서도 빛나는 미모”, “무대 의상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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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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