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8.20 07: 31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가슴 성형 재수술을 받는다. 
유깻잎은 지난 19일 “매우매우 고민했던 가슴 재수술 상담받았슴다. 수술 상담받으면서 보형물 직접 다 만져보고 비교했는데 제 체형과 원하는 모양(진짜 제발 새가슴 보완<- 얘가 큰 이유 중 하나)에는 멘토가 맞는 것 같아서 멘토로 정했으요!! 다음 후기로 돌아올게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유깻잎은 병원에 있는 모습. 그는 “저에게 고민이었던 가슴 재수술 상담 받는다. 상담실에 있는 보형물들을 직접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전부 다 촉감이 너무 좋더라”라고 했다. 

이어 “지금 내 가슴에 있는 모티바는 확실히 견고하고 가장 모양 유지가 확실한 느낌이였고, 이것 저것 고민해보고 상담하면서 새가슴 보완이나 내가 원하는 모양을 생각했을 때 멘토가 잘 맞을 것 같았다. 그래서 최종선택 바로 멘토”라고 전했다. 
특히 재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새가슴 보완을 하고 싶었고 저의 빈약한 체구에 비해 커보였던 사이즈를 줄이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과연 재수술은 잘될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깻잎은 유튜버 최고기와 이혼 후 딸을 함께 양육하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유깻잎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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