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만 나이 들었네.. 김사랑, 49세 맞아? 뉴욕서도 방부제 미모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1 22: 48

배우 김사랑이 시간이 멈춘 듯한 비주얼로 뉴욕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에 “뉴욕 첫끼! 시차적응 버티기!”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의 빌딩숲이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의상에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로 별다른 꾸밈 없이도 특유의 청순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건 좀처럼 세월을 가늠하기 힘든 모습이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만 48세로, 한국식 연 나이로는 49세다. 20대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모습에서는 과감한 블랙 의상을 소화하며 반전 매력도 드러냈다. 환하게 웃는 얼굴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어우러져 앞선 청순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김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뉴욕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유쾌한 포즈를 취하는 등 여행을 만끽하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후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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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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