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소희가 선배 신민아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차쥐뿔 문 닫으러 온 국가권력급 BOSS’라는 제목의 EP.49 한소희 편이 공개됐다.

이날 한소희는 자신이 추구하는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난 추구미가 있다. ‘어른 여성’이 추구미”라고 밝혔다. 단순히 나이가 많은 사람을 뜻하는 것은 아니었다. 한소희가 그 예로 떠올린 인물이 바로 신민아였다.

한소희는 “신민아 선배님이 사람이 너무 고혹적이었다”며 신민아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영지는 “언니도 매혹적이다”라고 칭찬하며 한소희의 매력을 치켜세웠다.
특히 대화 도중 신민아의 사진을 발견한 한소희는 곧바로 “민아 선배 너무 예쁘다”며 감탄, 숨길 수 없는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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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의 ‘덕심’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차쥐뿔’에 출연했던 빌리 츠키 역시 좋아한다고 밝히며 “츠키 님 편을 보고 울었다”고 털어놨다. 평소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솔직한 애정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이날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던 때를 돌아보며 어느덧 데뷔 10년 차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에 “나 벌써 10년 차구나. 어떡하지, 몰랐다”고 놀라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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